역사적으로 사람보다 중한 것은 없습니다. AI 시대에도 이 원칙은 변하지 않습니다. 경제(經濟)라는 말도 경세제민을 줄인 것입니다. 나라 살림을 챙겨 사람이 잘 먹고 잘 살게 하는 일, 그것이 연구소가 하는 일입니다.
정책을 세우는 일입니다.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앞으로 무엇을 어떤 차례로 할 것인지를 자료로 따져 설계합니다.
맡기신 과제를 처음부터 끝까지 수행하는 일입니다. 설계와 분석과 집필을 한자리에서 합니다.
묻고 재는 일입니다. 집계에서 멈추지 않고 분석과 해석까지 합니다.
기본 명령어
김갑봉 박사 스타일 학습
복잡한 기사 작성
시스템 프롬프트 설계
강연 자료에 적힌 날짜와 장소 그대로 옮겼습니다.
연구소가 주제를 정해 정기적으로 발표합니다. 연구진과 객원연구원이 함께 씁니다. 맡기신 과제를 수행하는 정책연구 · 연구용역 · 조사분석과는 다릅니다. 저 셋은 의뢰를 받거나 사업비를 마련해 하는 일이고, 정책브리핑은 주제를 고르는 쪽도 묻는 쪽도 저희입니다. 전문지에 싣는 기사와도 다릅니다. 기사는 소식을 전하고, 브리핑은 자료를 따집니다.
정책연구관리시스템에 등록된 인천시와 군·구 정책연구 724건을 분야와 유형으로 나눠 읽었습니다.
곧 공개사람들의 관심은 잘 먹고 잘 사는 것, 그리고 벌이가 끊기지 않는 것입니다. 노동경제학·교통경제학·지리경제학으로 일과 길과 터와 돈을 씁니다. 소식은 기사로 씁니다. 자료를 따진 것은 정책브리핑으로 따로 냅니다.
김갑봉 소장이 참여연구원으로 최종보고서 본문을 쓰고 경제성분석을 맡았습니다.
방안2 기준 · 할인율 4.5% · 분석기간 30년 · 민감도 15개 시나리오 전부 B/C 1.0 이상